1. 진해 군항제 (3월 22일 ~ 4월 1일)국내 최대 규모의 벚꽃 축제인 진해 군항제는 올해 '근대문화와 벚꽃의 조화'를 테마로 열린다. 여좌천 로망스다리와 경화역의 철길 벚꽃은 이미 SNS 성지로 자리 잡았다. 특히 군악의장 페스티벌과 야간 불빛 쇼는 놓치지 말아야 할 백미다.2. 서울 석촌호수 벚꽃축제 (3월 31일 ~ 4월 5일)도심 속에서 즐기는 물 위의 벚꽃이다. 롯데월드타워의 세련된 야경과 벚꽃이 어우러져 젊은 층뿐만 아니라 가족 단위 나들이객에게도 인기가 높다. 인파가 몰리는 주말보다는 평일 오전 시간대 방문을 권장한다.3. 대전 대청호 벚꽃길 축제 (3월 27일 ~ 3월 30일)중부권의 대표 명소인 대청호는 '세상에서 가장 긴 벚꽃길'로 유명하다. 드라이브 코스가 잘 갖춰져 있어 자전거..